조행기 2018.09.18. 쌀쌀해 지는 시기 안동호 주진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독한앵글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8-09-18 23:27 조회 6,277 댓글 0 본문 안동호 여전히 어렵고 힘들어서 입질만 받아도 고마울 지경입니다아침저녁 피딩시간에도 배스는 온데간데 없습니다지난 주말 이틀내내 꽝입질만 4번 받고 랜딩은 한마리도 못했습니다 주말내내 꽝쳐보긴 저도 처음입니다이번 추석은 만운지로 가시길..어쨌든 주말은 주말이고 매일 상황 바뀌는게 안동호인 것을...오늘도 수면이 장판이라 꽝칠거라 각오했습니다만운좋게 얻어걸렸습니다개인기록 갱신 58cm*동영상*사진 (58cm)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